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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에 도전장 내민 G밸리 중소기업 삼총사

2017년 5월 25일

[한경]’월드IT쇼’에 도전장 내민 G밸리 중소기업 삼총사

랜섬웨어 막는 보안 기술

솔루세움(대표 서동현)은 1년여의 연구 끝에 랜섬웨어를 방지하는 와이즈캡 프로를 최근 개발했다. 랜섬웨어는 문서 파일을 암호화해 쓸 수 없도록 한 뒤 금전적인 대가를 요구하는 악성코드다. 서동현 대표는 “와이즈캡 프로는 아예 랜섬웨어를 가상의 다른 공간으로 유도해 처리한다”며 “강력한 보안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컴퓨터 구동단계에서 디스크 입출력 제어 드라이버를 활용해 랜섬웨어의 동작을 철저히 분리하는 만큼 랜섬웨어의 동작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04년 솔루세움을 창업해 컴퓨터 복구 솔루션인 마에스트로 시리즈를 개발했다. 그동안 공급한 곳은 국민은행 육군교육사령부 한양대 숙명여대 및 중소 제약업체 등이다. 일본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에도 수출해 왔다. 이 회사는 연구개발을 중시해 소프트웨어와 관련, 아홉 건의 특허를 갖고 있다.

[[2017.05.25 한국경제 기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