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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메카로 떠오르는 구로

2009년 10월 20일

[디지털 구로] `보안 메카`로 떠오르는 구로

지난 2006년까지 9곳에 불과했던 구로디지털단지 내 보안기업들이 2007년 이후 대거 입주하면서 지금은 수십 곳에 이르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산업단지공단의 지능형메카트로닉스(IMT) 미니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보안기술 분과의 운영을 시작하면서 보안업체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보안기술 분과에는 회장사인 제이컴정보(대표 문재웅)를 비롯해 유넷시스템, 잉카인터넷, 시큐브, 모니터랩, 테르텐, 크리니티, 토리넷, 틸론, 솔루세움 등 20여 전문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7월 잉카인터넷, 틸론, 솔루세움 등이 분산서비스거부(DDoS) 대응 협력 사업을 하고 있으며 크리니티, 이니텍, 잉카인터넷, 테르텐 등도 각 사의 보안솔루션을 결합해 상반기 공공부문에서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2009.10.20 디지털타임스 기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