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PC 복구 기업? NO…솔루세움, 클라우드 보안 기업으로 진화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제로트러스트 시대…마에스트로 EPS 앞세워 新 보안 시장 진출
‘킴수키’, ‘라자루스’는 최근 대법원을 비롯해 국내 핵심 공공 정보망을 뒤흔든 해커조직이다. 과거 보안은 단편적인 영역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무결점을 뜻하는 제로트러스트로까지 진화 중이다. 이런 혁신의 흐름 가운데 PC 보안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가 있다. 바로 서동현 솔루세움 대표다.
[2024.03.30 ZDNet Korea 기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