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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시스템 보호 복구 솔루션 전문업체로 서기까지…
[크리스천투데이]컴퓨터 시스템 보호 복구 솔루션 전문업체로 서기까지…
“지금 내 옆에 계시는 하나님 인정하면 경영 자세 달라져”
서동현 대표는 2000년 전후 인터넷 닷컴 열풍과 함께 벤처 붐이 일어나자 프로그램 개발자들과 함께 1999년, 2002년 두 차례에 걸쳐 벤처회사를 세워 경영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04년 8월 바이펄스네트웍스 법인(2008년 솔루세움으로 개칭)을 설립했다. 같은 해 11월 대한민국 육군교육사령부 17개 학교, 45개 교실에 복구·응용솔루션 납품을 시작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학교, PC방 등에 컴퓨터 복구 솔루션 등을 공급해왔다. 국가 주요 핵심부처, 은행 등도 단골이었다. 프로그램 용량이 3메가바이트 밖에 안 돼 가볍고, 기계 고장만 아니면 1~2초 내로 100% 복구율을 보장하는 디스크 BIOS 제어 드라이버 활용 방안을 개발하여 기술 특허와 인증도 받았다. 2011년에는 이스트소프트와 함께 알백을 출시하고, 2012년 안랩(Ahnlab)과 함께 V3 복구 솔루션을 출시해 4~5년간 협업하기도 했다.
[2017.12.13 크리스천투데이 기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