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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대응능력 키워라

2016년 9월 27일

[디지털타임스]악성코드 대응능력 키워라

최근에는 악성코드에 대응하는 새로운 논리가 점차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의 방식에 대비해 네거티브 룰(Negative Rule)에 충실한 이 방법은 시스템에 가상 드라이브를 설치해 원본 이미지에는 물리적인 입력이 이뤄지지 않도록 구성한다.관리자나 사용자가 인정한 데이터(예를 들면, 보안 패치나 업데이트 등)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를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일괄 삭제함으로써 시스템의 청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악성코드가 들어올 수 있는 틈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방식이다.

모든 시스템에 당장 일괄적용하기에는 몇 가지 보완점이 있다는 전제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이 방법이 차세대 시스템 보안을 위한 유력한 방법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으며, 기존의 대응방식과 대비해 디지털 논리에 상대적으로 충실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2016.09.27 디지털타임스 기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