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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보안업체 DDoS 대응 연합전선
2009년 7월 17일
[전자신문] 중소 보안업체 DDoS 대응 연합전선
중소 보안업체들이 출혈 경쟁을 지양, 협업모델로 마케팅과 기술 부문에 걸친 공동연합전선을 구축했다.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과 틸론(대표 최백준), 솔루세움(대표 서동현) 3사는 DDoS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각사 제품을 통합해 판매하는 협력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3사는 잉카인터넷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형 보안서비스 ‘엔프로텍트(nProtect) AVS SMB’에 틸론의 망 가상화 솔루션과 솔루세움 PC 복구 솔루션을 결합해 ‘DDoS 공격 대응용 통합 솔루션’을 내놓기로 했다. 중소 보안업체들이 출혈경쟁을 멈추고 통합솔루션으로 시장확산 및 시장 공동개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9.07.17 [전자신문] 기사에서 발췌]